GCF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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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F는 2011년 남아프리카 더반에서 개최된 제17차 유엔 기후변화협약(UNFCCC) 당사국총회(COP17)에서 구체적인 설립방안에 대한 협의가 진행되었다.
 
한국과 멕시코를 제외한 OECD국가, 유럽연합, 시장경제 전환국가가 감축하기로 한 교토의정서(COP3)이후 2010년 말 멕시코 칸쿤에서 열린 제16차 유엔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에서 2020년부터 매년 1000억 달러씩 녹색기후기금(GCF)을 조성해 개발도상국의 산림을 보호하고 청정에너지 기술을 개도국에 이전하는 등 기후변화 대응을 돕기로 한 국제적 합의에 대한 구체적인 진전을 이룬 것이다.
 
칸쿤에서는 2020년까지 연간 1천억불의 기금을 조성하기로 합의하였으며, 재원 조성은 GCF가 담당하기로 했다. 아울러 40개국이 참여하는 녹색기후 기금 설계위원회를 구성해 COP17에서 이를 채택했다.
 
이후 2012년 10월 인천에서 열린 GCF 이사회는 독일 본과 치열한 GCF 유치경쟁을 벌였던 인천을 GCF 사무국 유치도시로 결정하고, 12월 제18차 유엔기후변화협약 당사자총회(COP18)에서 인천 송도를 GCF 사무국 유치도시로 최종 인준했다. 이에 따라 GCF 사무국은 2013년 12월 4일 인천 송도에서 성공적인 출범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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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판일:20171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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