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보호구역

송도갯벌 습지보호지역

국제적으로 멸종위기에 처한 천연기념물 제205-1호의 저어새들이 찾아와 번식지로 이용하는 등 희귀종 철새들이 날아오는 곳입니다. 송도 신도시 개발을 추진하던 중 일부 지역의 보호 필요성이 증대되면서, 인천광역시가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였습니다.

  • 2013-10-09
  • 제공부서 : 해양도서정책과

옹진장봉도갯벌 습지보호지역

동만도와 서만도 갯벌을 포함하는 장봉도 갯벌은 해양 생물의 천연 서식지입니다. 장봉도의 조수간만 차는 한사리(조금)때 8미터 정도이며, 갯벌은 하루에 두 번 드러납니다. 이렇게 갯벌은 조석간만 차에 따라 드러났다 사라졌다 합니다. 갯벌의 90% 이상이 모래입니다. 희귀 철새와 특정 종의 새들이 장봉도 갯벌에 서식하고 있습니다. 2008년 5월~7월 사이 있었던 조사에 따르면 장봉도 갯벌에는 38종의 13,501마리의 새가 서식하고 있습니다. 그 중 노랑부리 백로나 저어새 같은 30여종 이상의 희귀 철새가 서식하고 있는 것으로 보고되었습니다.

  • 2013-10-09
  • 제공부서 : 해양도서정책과

대이작도주변 해역 생태계 보전지역

썰물이면 3~5시간 보였다가 밀물이 들면 이내 사라지는 섬(하벌천퇴)을 섬사람들은 풀등 혹은 풀치라고 부릅니다. 풀등은 사승봉도에서 소이작도 근처까지 길이 약 2km, 너비 약 1.2km로 30만평쯤 되는 거대한 모래벌판 입니다. 풀등은 뭍도 아니고 바다도 아닌 모래섬입니다. 모래섬에서 파라솔 아래 수건 한 장 깔고 해풍을 맞으며 낮잠을 청하는 이도 있습니다. 해양 수산부는 대이작 주변 해역을 생태계보전지역으로 지정 하였습니다.

  • 2013-10-09
  • 제공부서 : 해양도서정책과

해양보호구역이란?

해양보호구역 지정의 법적근거 •해양보호구역은 습지보전법 제8조와 해양생태계의 보전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제25조에 근거하여 연안습지보호지역과 해양보호구역(해양생물보호구역, 해양생태계보호구역, 해양경관보호구역)으로 구분됩니다.

  • 2013-10-09
  • 제공부서 : 해양도서정책과